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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신도시 입주민 생활 편해진다

중앙일보조인스랜드입력 2012.02.14

지난해 6월 입주가 시작된 김포 한강신도시에서 서울을 오가는 버스노선이 추가로 신설되며 국도 48호선(서울∼김포∼강화) 신도시 구간이 지하차도화 된다.

 

다음달 개교하는 초등학교와 중학교 주변의 교통안전시설 설치공사도 진행된다.

김성렬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김포 한강신도시 입주민 대표와 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교통 및 생활 불편 해소 방안을 마련해 추진키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김포시 김포2동 일대 부지 1085만여㎡에 지어지는 한강신도시에는 2014년 까지 5만5400여 가구, 15만1여명이 입주할 예정이다. 지난달까지 6200여가구 2만여명이 입주했다.

도는 우선 입주민들이 강력 요구하는 서울행 버스노선 신설을 서두르기로 했다. 다음달 중 한강신도시~서울역 노선을, 4월에 한강신도시~김포공항 노선을 신설한다.

 

서울역ㆍ김포공항 바로 가는 노선 신설

 

하반기에 서울 강남행 버스 노선도 신설할 계획이다. 현재 한강신도시에는 서울시청·영등포·당산동 등 4개 노선 버스가 운행 중이다.

신도시내 교통혼잡을 줄이기 위해 신도시를 관통하는 국도 48호선의 신도시 구간 2.2㎞를 왕복 4∼8차로로 지하차도로 만드는 공사를 6월 까지 마무리한다.

 

다음달 개교하는 신도시내 초등학교 4곳과 중학교 1곳 주변의 교통안전시설 설치작업을 이달 말까지 끝낸다.

상당수 입주민들이 도시기반시설이 미흡한 신도시 대신 인근 장기지구 상권을 이용하는 점을 감안해 장기지구 주요 도로변에 197면의 주차공간을 확보한다.

김 부지사는 “입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국토해양부와 경기도, 김포시, 교육청, LH, 한전과 함께 입주지원 서비스팀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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