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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권 매매ㆍ전세 거래 스톱

중앙일보조인스랜드입력 2012.02.17

전라권은 매매, 전세 전반적으로 조용하다. 봄 이사철이 다가왔지만 매물도 없고 매수세도 끊기면서 조용한 모습을 보였다.

다만 학군수요 등 일부 전세만 간간히 움직이면서 강보합세를 유지했다.

2월 3주 중앙일보조인스랜드 (http://www.joinsland.com) 조사에 따르면 광주 매매가 변동률은 0.01%, 전남은 -0.01%, 전북은 0.02%를 기록했다. 전셋값 변동률은 광주가 0.01%, 전남이 0.01%, 전북이 0.01%다.

광주 매매가 변동률은 0.01%다. 광산구(0.01%),와 서구(0.01%)만 올랐다.

광산구는 매물이 뚝 끊기고 매수자도 많지 않아 거래가 어렵지만 간혹 거래가 성사되면서 오름세를 이어갔다. 월계동 라인7차 89㎡형은 600만원 오른 1억~1억1000만원이고 삼성 99㎡형은 500만원 오른 1억2000만~1억3500만원선.

전남은 -0.01%. 목포시(-0.03%)는 내렸고 광영시(0.03%)는 올랐다.

목포시도 전반적인 분위기는 잠잠한 가운데 급매 거래가 이뤄지며 시세가 소폭 내렸다. 상동 동아 76㎡형은 300만원 내린 1억500만~1억1000만원선.

전북은 0.02%를 기록했다. 군산시(0.04%)와 전주시(0.02%)가 상승했다.

군산시는 매수세가 많지 않지만 전세 물건이 부족해 매매도 가끔 가격이 맞으면 거래가 성사된다. 문화동 삼성 79㎡형은 900만원 오른 9000만~1억원이다.

전세 시장도 조용

광주 전셋값 변동률은 0.01%를 기록했다. 광산구(0.04%)와 서구(0.02%)가 올랐다.

광산구는 매매와 마찬가지로 전세도 수요가 많지 않지만 이사철이 도래하고 학군수요가 간간히 움직이며 전셋값이 올랐다. 신창동 신창3차호반베르디움 102㎡형은 300만원 오른 1억2000만~1억3500만원이고 월계동 라인7차 89㎡형은 400만원 오른 8500만~9500만원선.

전남은 0.01%. 광양시(0.11%)만 올랐다.

광양시는 이사철을 맞아 소형, 초소형 주택 수요가 늘었다. 중동 무등파크 76㎡형은 200만원 오른 5000만~6000만원.

전북은 0.01%다. 정읍시(0.05%)와 전주시(0.02%)가 올랐다.

전주시도 큰 변화는 없지만 집주인들은 이사철이 다가오자 전셋값을 조금 올리면서 시세가 올랐다. 인후동1가 한신휴플러스 83㎡형은 1000만원 오른 1억6000만~1억70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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